집라인, 도요타통상과 제휴···전역 의약품 드론 배송

 

집라인 드론

 

아프리카 오지를 대상으로 한 드론 의약품 배송으로 유명한 미국의 집라인(Zipline)이 일본 전역을 대상으로 한 드론 배달 서비스에 나선다고 ‘드론 라이프’가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집라인이 일본 도요타통상과 손잡고 처음으로 일본 내 드론 서비스사업에 첫 진출한다고 전했습니다. 도요타 통상은 일본의 종합무역회사이자 도요타 그룹 계열사이다. 집라인은 일본에서 도요타통상과 제휴함으로써 드론을 이용해 일본 전역 원격지까지도 의료용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처음이 아닙니다. 도요타통상은 지난 2018년 모빌리티의 새로운 혁신을 지원하는 ‘넥스트 테크놀로지’ 전략의 일환으로 집라인에 투자했습니다. 또한 도요타통상과 집라인은 아프리카 가나에서 드론으로 의료용품을 공급하는 사업에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PD6Jnp

한줄평 : 집라인이 일본 도요타와 협력하여 의약품 배송을 시작하게 되겠네요!

 

 

섬 마을에 드론 띄워 양귀비 재배 단속한다

 

양귀비 드론

 

통영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와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이달부터 양귀비 등 마약류 이용 범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습니다. 마약류 제조 원료가 되는 양귀비는 4월 중순 경부터 6월 하순 경까지 꽃이 피며 열매가 맺힙니다. 양귀비의 경우 섬마을 주민들이 관절통, 통증해소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오인하고 민간요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해경은 매년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함에 따라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벌여왔습니다. 우범지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해경은 차량이나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는 드론을 이용해 단속을 벌이게 됩니다.

출처 : https://bit.ly/3wwa0Wb

한줄평 : 불법 양귀비 재배는 드론이 감시합니다!

 

 

임업진흥원, 드론분야 예비창업자 모집

 

드론 창업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19일까지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드론분야’ 예비창업자를 모집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드론분야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합니다. 사업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창업교육, 전담멘토의 경영·자문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진흥원에서는 기업 역량진단, 연구개발(R&D), 모의 펀딩과 타 산업분야와의 연합 네트워킹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bit.ly/3wvJfkM

한줄평 : 드론 창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원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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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