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여 명 북적 드론쇼 성황

 

드론쇼

 

국내 최대 드론 전시회인 ‘2021 드론쇼 코리아’가 2만1000여 명이 참관하며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벡스코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열린 드론쇼 코리아에 오프라인 1만5893명, 온라인 5332명 등 총 2만1225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올해 5회를 맞은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 산업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134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드론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또 이와 연계한 콘퍼런스도 열려 온·오프라인으로 903명이 참여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39LvRi

한줄평 :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2021 드론쇼 코리아가 성황리에 끝난 것 같네요!

 

 

벼농사도 드론시대‘…충남농기연, 자율주행 이앙·드론 직파 시연

 

드론 직파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달 30일 당진 해나루쌀 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법을 선보였습니다. 직파법은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방식으로 드론을 활용하면 노동력과 생산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습니다. 논 1000㎡에 벼를 심는데 이앙기는 10.44시간이 필요하지만, 드론 직파는 5.22시간으로 절반에 불과했습니다. 생산비용은 드론 직파법이 2만1975원으로 기계 이앙 14만1000원과 비교해 훨씬 저렴합니다. 충남도 기술원은 이날 자율주행 이앙기를 활용한 조생종 벼 이앙도 시연했습니다. 이앙기에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해 사람이 조작하지 않고 기계가 지형·주변 환경을 인식해 스스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입니다.

출처 : https://bit.ly/3eJB8ZM

한줄평 : 자율주행 드론 직파법 기술이 개발되었네요!

 

 

대형 선박검사 드론·무인로봇이 대신한다시간과 비용 절감

 

드론 선박검사

 

해양수산부는 드론이나 무인 로봇과 같은 첨단장비를 활용해 선박검사를 할 수 있도록 ‘원격 검사장비를 활용한 선박검사 지침’을 새로 만들어 5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새 지침에는 원격검사 장비 종류, 적용 범위, 검사 준비와 시행 방식, 검사 결과보고서 작성 등의 세부적인 절차와 방법 등이 담겼습니다. 해수부는 원격검사 장비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15만t급 대형 산적화물선을 검사하려면 깊이가 20m에 달하는 화물창을 사람이 일일이 올라가서 작업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2∼3일간 1천만원 가량을 들여 발판을 설치하거나 고층 작업용 사다리 차량을 불러 사용하는 등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드론을 활용하면 50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하루 안에 검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Soo04P

한줄평 : 대형 선박 점검에도 드론을 활용하면 효율적일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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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