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 민간 드론수색대 창설연안 사고 대응

 

제주 해경 드론

 

제주해양경찰서는 민간 해양구조 드론수색대를 이달 중순 창설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민간 해양구조 드론수색대는 해상에서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할 경우 수색·구조 활동에 정식 투입되며, 사고 예방 활동도 벌이게 됩니다. 해경에 따르면 제주 연안에는 암초와 해안절벽 등 구조 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 많아 효율적인 수색·구조를 위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에 해경은 올해 초 제주도드론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민간 해양구조대원 14명을 모집했으며, 이달 중 발대식을 열어 정식으로 수색 활동에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드론을 이용해 수심이 낮은 곳, 해안가 절벽 등 접근에 제약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수색·구조 활동을 하게됩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연안 해역에서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을 하고, 각종 교육 훈련을 받으며 수색·구조 역량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출처 : https://bit.ly/3og6wU3

한줄평 : 드론을 이용한 제주도 연안 사고 수색 구조 활동이 활발해지겠네요!

 

 

스스로 위협 회피하는 드론 나온다

 

회피 드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경로를 자유자재로 변경하는 드론 비행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11일 국방과학연구소는 무인기 내 탑재된 센서가 외부 환경 변화에 자율적으로 대응하는 자율화 능력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인기 자율화를 적용한 무인기는 미래 전장에서 작전 임무 수행 때 생존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민간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자율로봇과 무인 항공 교통수단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향후 민간 도심항공모빌리티 등 무인 항공 교통수단 상용화 때도 적용될 전망입니다.

출처 : https://bit.ly/3uJva1N

한줄평 : 향후에 다양한 형태로 응용이 가능한 기술이 될 것 같네요!

 

 

지자체들 매미나방과 전쟁 중수천만원 드론까지 동원

 

매미나방 드론

 

자치단체들이 매미나방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 산불진화차량과 수천만원이 넘는 최첨단 드론까지 동원하는 등 소탕작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충북도 관계자는 “매미나방은 4월에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한다”며 “시민들은 집에 생긴 알집을 직접 제거하거나 집단 출몰시 산림당국에 바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북 고창군은 올해부터 광범위 발생지역에 드론을 투입해 항공방제를 추진합니다. 경기 안산시는 올해 3500만원을 들여 구입한 최신 드론으로 매미나방 병해충 지역을 정밀 조사해 신속한 방역활동에 활용키로 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uEE40s

한줄평 : 전국에 출현하는 매미나방 퇴치를 위해 드론이 투입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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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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