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만에 축구장 3배 화재 탐지LGU+ 드론 서비스 공인

 

LG 화재 드론

 

LG유플러스는 U+스마트드론을 통한 ‘AI 화재감지’ 서비스가 국제공인시험기관 ‘방재시험연구원’의 검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습니다. 드론이 화재를 찾아내는 기기로 인정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U+스마트드론은 기체에 이동통신 및 원격제어 기능을 탑재해 비가시권 원격관제와 실시간 영상전송을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LG유플러스는 여기에 AI 영상 분석 엔진과 열화상 카메라를 더해 AI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원거리에서 AI로 불꽃과 연기를 먼저 감지하고 열화상 카메라의 실시간 온도 스캔 기술로 온도를 측정해 화재 여부를 판단합니다. U+스마트드론은 약 3분 만에 총면적 2만4천㎡를 탐지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영상 감지에만 의존하던 기존 서비스 대비해 정확도가 매우 높아졌다”며 “화재 검출률이 99.9%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2RcXKKq

한줄평 : LG에서 화재감지 드론서비스를 개발했네요!

 

 

의회, ‘중국산 드론 정부기관 구매 금지입법 추진

 

미 드론 규제

 

미국 의회가 5년간 중국산 드론 구매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ABC방송이 2일 보도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현재 상원 통과를 앞두고 있는 미국혁신경쟁법에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안은 군과 정부 기관의 중국산 드론 구매를 금지하는 국방수권법에서 더 나아가 정부 기관이 2023년부터 5년간 중국에서 제조했거나 조립한 드론을 구매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경찰 등이 연방정부 재원 지원으로 중국산 드론을 구매하거나 활용하는 것도 제한합니다.

DJI는 미 정부의 이같은 우려를 감안해 민감한 비행 임무에 활용할 때는 정부나 기업이 데이터 전송을 중단할 수 있는 인터넷 ‘킬 스위치 기능을 더 많은 드론에 넣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DJI는 그러면서 연방정부의 사용 금지 조치는 주정부들 사이에서의 DJI 평판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vNlO5Q

한줄평 : 미국은 DJI를 계속해서 규제할 것으로 보이네요!

 

 

경포 등 강릉지역 해수욕장 발열 환자 드론이 찾아낸다

 

경포대 드론

 

1일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감시 등을 위해 도입한 드론에 올해는 열화상 카메라를 부착해 체온이 높은 발열 환자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해수욕장에 투입한 드론에는 피서객이 2m 이상 거리두기를 하지 않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안내 방송을 했는데 이번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한 것입니다. 또 해수욕장 18곳에는 차단 울타리를 설치하고, 출입구 명부를 작성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ibusak

한줄평 : 단순 거리두기 감시를 넘어 드론이 직접 발열환자를 찾아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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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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