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원효상가 옥상에 드론·자율주행 시험장

 

용산 드론 시험장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 원효상가 옥상에 각종 신기술을 실험할 수 있는 ‘용산 Y밸리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조성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테스트베드는 옥상 약 1천942㎡ 공간에 만들었습니다. 3m 높이 그물망 안에서 드론을 날릴 수 있고, 바닥에는 자율주행 미니카를 위한 트랙을 깔았습니다. 용산 Y밸리 드론·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용산Y밸리 홈페이지(y-valley.org)를 이용하거나 현장지원센터 전화(☎ 02-2199-6188)로 예약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vLalni

한줄평 : 용산에 드론 시험장이 생기네요~ 이용이 편리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공격용 드론 있었다리비아 군 발견바로 공격

 

터키 공격 드론

 

자율주행 드론이 군인들을 공격하는 SF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터키군의 자율주행 드론 카구-2(Kargu-2)가 지난 3월 말 리비아에서 리비아 군을 공격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고 씨넷이 31일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유엔상임이사회의 리비아 관련 전문가 패널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알려지게 됐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카구2는 20여 대가 동시에 공격을 가할 수도 있으며, 폭발물을 싣고 ‘자살폭탄 공격’을 감행할 수도 있습니다. 무게는 약 6.8kg이며, 최대 속도 144km/h로 30분간 비행 후 복귀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yYBvcb

한줄평 : 드론이 스스로 판단해 적군을 타격하는 날이 왔네요!

 

 

칠레 축구대표팀 훈련장 드론 격추사건상대팀 염탐으로 오해

 

칠레 드론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훈련 중이던 칠레 축구 대표팀이 훈련장 상공을 날던 정체불명의 드론을 상대팀 스파이 드론으로 오해해 추락시키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2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칠레 대표팀이 훈련 중이던 수도 산티아고의 경기장 상공에서 드론 2대가 충돌했습니다. 대표팀은 당시 충돌을 ‘사고’로 표현했으나, 상황을 목격한 현지 언론들의 설명은 달랐습니다.

훈련 중이던 선수들이 하늘에서 수상한 드론을 발견하자 마르틴 라사르테 감독이 대표팀 드론을 띄워 문제의 드론을 고의로 떨어뜨렸다는 것입니다. 대표팀은 정체불명의 드론이 오는 3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권을 놓고 맞붙는 아르헨티나 측이 염탐을 위해 띄운 드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땅에 떨어진 드론은 알고 보니 칠레 에너지 회사가 거리 조명을 확인하기 위해 띄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처 : https://bit.ly/3uFJac4

한줄평 : 드론을 스파이로 인식해 벌어진 해프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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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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