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비 신속하게안산시, 화학물질 유출 사고 합동훈련에 드론 투입

 

안산 드론

 

안산시는 지난 4일 원시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스마트허브 유해 화학물질 누출사고 대비 합동훈련에서 시가 보유한 드론 기체들을 투입·운용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산업단지 내 저장 탱크, 화학물질 누출사고를 가정해 ▶화학물질 유출 초동대처 ▶인명구조 ▶사고수습 등을 단계별로 진행했습니다. 안산시는 드론 담당부서 전문 인력과 5G·LTE 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를 소방당국 지휘통제소에 구축해 인력접근이 어려운 사고현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출처 : https://bit.ly/3zaYxwv

한줄평 : 각종 재난 대비 훈련에 드론이 활약하고 있네요!

 

 

하루 6000명대 말레이, 드론으로 발열 증상자찾는다

 

말레이 드론

 

말레이시아는 5월 한 달간 확진자가 16만3644명, 사망자는 1290명으로 크게 늘자 전면봉쇄를 시작했으며, 현재 폭증세가 누그러지긴 했으나 여전히 사망자는 6000명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이달 1일부터 2주간 전국에 봉쇄령을 내린 말레이시아 당국이 대규모 전파를 막기 위해 드론을 도입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국영통신사인 베르나마의 보도에 따르면 당국이 상공에 띄운 드론은 코로나19 예방조치의 일환으로 공공장소에 모인 불특정 다수 사람들의 체온을 측정합니다. 지상 20m 지점에서 비행하며 체온을 감지하고, 체온이 정상보다 높은 사람이 감지될 경우 곧바로 당국에 신호를 전달합니다.

출처 : https://bit.ly/3ptG0Y7

한줄평 : 말레이시아에서 코로나 예방을 위해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네요!

 

 

불법 드론 추락으로 새알 3000와르르

 

3000 알

 

 

불법으로 날린 드론이 추락하면서 새 둥지에 있던 약 3000개의 알이 버려졌습니다. 지난 5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비치의 볼사치카 생태보호구역 상공으로 불법 드론 2대가 날아들었습니다. 이중 한 대가 습지대에 추락했는데 이 지역에 살고 있던 제비갈매기과 조류인 엘리건트턴 수 천 마리가 드론이 추락하는 모습을 보고 포식자의 공격으로 착각해 스스로 둥지에 있는 알을 떨어뜨린 뒤 둥지를 떠났습니다. 제비갈매기과를 포함한 일부 새들은 자신의 둥지를 포식자에게 들켰다고 판단하면 둥지를 버린 채 떠납니다. 포식자에게 들키는 순간 생명이 위태로워져 다음 알을 낳을 수 있는 기회마저 빼앗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국은 추락한 드론에 남아있는 메모리카드를 분석해 불법으로 드론을 날린 사람을 추적할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ptiNoJ

한줄평 : 불법 드론 추락으로 인해 3000개의 알이 땅에 버려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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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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