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드론·자율주행차 등 미래교통 한눈에

 

서울 모빌리티

 

서울시가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등을 선보이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합니다. 모빌리티 엑스포 주제별 세션에서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시대를 맞아 서울시의 모빌리티 비전과 국내 기업의 기술·사업, 모빌리티 산업 동향에 대해 공유합니다. 시의 미래 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주제관에서는 UAM과 스마트 물류, 자율주행, 드론 기체 탑승 체험, 물류배송 로봇, 자율주행 가상현실(VR) 체험 등 다양한 전시와 시연 행사를 진행합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모빌리티 기술의 급격한 발전,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더욱 앞당기고 있다”며 “시는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탕으로 도심 항공 교통, 자율주행, 스마트 물류 배송 시스템 등 미래 교통 시간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bit.ly/3pFnQ5q

한줄평 : 드론과 더불어 다양한 모빌리티기술을 체험해볼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전기차 충전 드론 배송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드론  배송 법안

 

GS칼텍스가 확 달라진 미래형 주유소를 선보이는 등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와 확장 의지를 대중들에 알렸습니다. GS칼텍스가 10일 이날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GS칼텍스는 전시관 인근에서 두산,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기업 N15와 함께 ‘미래형 주유소 및 수소드론 배송 시스템 개발’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해커톤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출처 : https://bit.ly/3xfH8Bf

한줄평 : 드론 운용과 전기차 충전이 결합한 형태의 주유소가 만들어질 것 같네요!

 

 

안경 온라인 판매·드론 배송 추진3분기 이전 상생안 마련

 

두산 드론

 

정부는 올해 상반기에 추진할 신규 과제로 ▲ 미래형 운송수단을 활용한 생활물류 서비스 혁신 ▲ 안경 온라인 판매서비스 과제를 우선 선정했습니다. 현재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경은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없는데, 신사업자가 안경 가상피팅 후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아 배송하는 사업에 대해 지난 2019년 3월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로 신청한 상태입니다. 드론·로봇 등 미래형 운송수단을 통한 소화물 배송의 경우 현재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새로운 운송수단을 활용한 물류업계는 신산업 발전을 위해 향후 등장 가능한 운송수단까지 포괄할 법적 근거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들 과제에 대해 3분기 이전 상생안을 마련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출처 : https://bit.ly/3x4sGvE

한줄평 : 드론 배송과 관련해 새로운 법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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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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