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제주소방안전본부에 하이브리드 드론공급

 

대한항공 드론

 

대한항공은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소방전술용 드론 사업’ 계약을 맺고 자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 2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6년부터 개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드론은 내연기관과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배터리 타입 드론의 운행 시간이 30분인데 비해 하이브리드 드론은 최대 2시간까지 운행이 가능합니다. 또 다양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성능을 2배이상 향상시켜, 최대 비행고도 500m, 속도는 72㎞/h 에 다다르고, -20도~ 45도의 온도에서도 정상 운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속 14m의 바람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풍성을 높여 바람이 강한 제주지역에 적합하다는 평가입니다.

출처 : https://bit.ly/3cFpuic

한줄평 : 강한 바람을 견뎌내는 드론이 공급될 것 같네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드론택시핵심 구동장치 개발 추진

 

한화 드론 부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드론택시 등 미래형 개인 비행체에 사용되는 핵심 구동장치 ‘전기식 작동기’ 개발에 나섰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차세대 운송수단용 고신뢰 전기식 작동기(EMA)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4년간 총사업비 184억원 규모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4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전기식 작동기는 전기에너지를 이용한 모터의 회전 동력을 통해 직진·회전 운동 등을 제어하는 비행체의 방향과 자세를 제어하는 비행조정장치나 착륙장치에 적용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향후 다양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플랫폼에 전기 구동장치 사업을 확대해 PAV용 핵심 구동시스템 전문 업체로 성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출처 : https://bit.ly/3pVfgzC

한줄평 : 한화에서 드론 택시에 들어가는 부품을 본격적으로 개발할 모양이네요!

 

 

소방청, 드론 100여대로 호우 대비 특별전술훈련

 

소방 드론

 

소방청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전국 소방관서에 배치된 100여대의 드론을 동원해 특별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풍수해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드론의 소방 운용 전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소방관서에 배치된 임무용 드론 100여대가 활용됩니다. 훈련은 급류로 인한 실종자 발생, 산사태 매몰사고, 폭우로 고립된 환자 발생 등 가상상황을 부여해 수색, 고립자 물품전달 등 실전과 같이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작전을 수행합니다.

출처 : https://bit.ly/3pVfgzC

한줄평 : 소방드론이 다양한 재해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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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준

/ 아나드론스타팅필진
ddi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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