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드론은
작을 수록 날리기가 어렵고,
큰 것이 더 날리기 쉽습니다.
또 기체의 무게와 모터의 성능 조합이
바람에 더 잘 견딜수록 날리기 쉽습니다.
이것은 기체의 “비행안정성” 때문인데요,

비행안정성이란
바람이나 기류변화, 전파방해 등
공중에서 일어나는 스펙터클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추락하지 않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버티나를 의미합니다.

고가의 제품으로 갈 수록
비행안정성은 당연히 더 높아집니다.
고가의 중급기종이
저가의 입문기종보다 더 조종하기 쉬운 이유중 하나가
중급기종이 비행안정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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