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쟁 때 사용된 드론의 명칭입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도와주던 시리아 군의 레이더와 미사일 기지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해

‘스카우트’라는 드론을 적의 상공에 날려서 미사일을 발사하도록 유도한 것인데요.

이를 통해 레이더 기지의 위치를 파악해 파괴하는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이 드론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고 드론의 전문기업화가 진행됐어요.

이처럼 드론 기술의 발전은 전쟁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발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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