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hang.com

이항(Ehang)의 ‘184’는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입니다.

CES 2016을 통해 처음 공개되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제품이죠.

184는 슬픈 사연이 있는 드론입니다.

이항의 설립자이자 CEO인 후아지 후(Huazhi Hu)는 절친한 친구를 경비행기 사고로 잃었습니다.

이어 자신의 헬리콥터 코치 또한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죠.

이를 계기로 후아지는 ‘안전한 비행체’에 대한 열망을 갖게 되었고,

이항 설립 후 첫 작품인 고스트(Ghost)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자 곧바로 유인 비행체 개발을 시작합니다.

그 결실이 184인 셈이죠.

184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참고하세요.

 

« 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