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ixabay.com

각종 용품의 제작, 수리, 장식을 직접 하는 것을 직접 하는 것을 뜻해요.

원래 가구 등 가정용품에 쓰였던 용어인데요.

최근에는 전자제품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드론의 경우 원래는 카메라를 달 수 없는 드론인데

DIY를 통해 짐벌과 카메라를 장착하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 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