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푼 H를 소개하는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텔 CEO. 사진=www.ibtimes.co.uk

인텔은 CES 2015에서 리얼센스(RealSense) 기술을 결합하여

드론이 알아서 자동으로 장애물을 회피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리얼센스는 쉽게 말해 카메라를 통해 물체 및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인텔의 카메라 센싱기술입니다.

드론 위에 6각형의 모형에서 실시간 센서 데이터를 결합시켜,

근접한 장애물을 회피하고 경로를 계획 및 내비게이션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어 CES 2016에서는 유닉(Yuneec)과 손잡고 리얼센스 기술이 적용된 드론

타이푼 H(Typhoon H)를 선보였습니다.

 

출처 : http://blog.rightbrain.co.kr/?p=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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