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론스타팅의 일일 리뷰를 맡게된 기고자 이성훈입니다. 저는 문과출신에 기계랑은 담을 쌓고 살아온지라, 드론에 관한 지식도 입문자 수준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뤄 본 드론도 몇 개 안되어서 전문가분들의 코멘트보다는 많이 부족하겠지만, 저처럼 전기, 기계 분야를 전혀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본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본 리뷰에서 제공하는 모든 가격 정보는 작성자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인 뱅굿(Banggood.com)과 기어베스트(Gearbest.com)을 기준으로 삼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com)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알리익스프레스의 경우 가격 변동이 자주 일어나고, 사기꾼들이 종종 있으며, 문제 발생시에 환불이나 교환도 골치아픈 일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기준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보급형 드론의 대표주자 CX-20, X380  소개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GPS가 내장된 센서형 드론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유명한 드론은 DJI사의 팬텀시리즈입니다. 카메라, 짐벌, FPV까지 한 세트로 구성되어있고, 성능도 탁월한데다 초보자도 다룰 수 있을만큼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dji-phantom3

 

그런데 왜 팬텀을 사용하지 않느냐구요? 네. “비싸서 그렇습니다”.

9월 9일자 기준으로 DJI 공식 홈페이지 상의 팬텀시리즈 최신형의 가격은 팬텀3스탠다드 110만원, 팬텀3어드밴스드 138만원, 팬텀3프로페셔널 175만원입니다. 여기에 배터리가 1개당 19만2천원이므로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종인 팬텀3어드밴스드에 추가배터리 3개만 사면 가격은 200만원에 달하게 됩니다.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에게는 매우 부담가는 가격이지요.

그런데 보급형 드론의 경우 CX-20는 269.99달러(뱅굿 기준. 한화 약 32만원. 세금 미포함. 원래 230달러 미만이었는데 일시적으로 오른 것 같습니다.), X380은 309.99달러(뱅굿 기준. 한화 약 37만원. 세금 미포함) 로, 팬텀 배터리 2개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형 구성으로 짐벌, 카메라, FPV 장치 가 미포함된 가격이기는 합니다만, 처음부터 큰 돈을 투자하기가 부담스럽거나, 직접 악세사리를 골라서 구성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가격임에 틀림없습니다.

팬텀3스탠다드110만원
팬텀3어드밴스드138만원
팬텀3프로페셔널175만원
CX-20약 32만원
X380약 37만원

배터리의 가격도 CX-20 정품배터리 28.77달러(뱅굿 기준. 한화 약 3만5천원), X380 정품배터리 44.90달러(기어베스트 기준. 한화 약 5만5천원)으로 팬텀 정품배터리의 약 1/4 이하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비용부담없이 실컷 날릴 수 있습니다.

팬텀3 배터리19만2천원
CX-20 배터리약 3만5천원
X380 배터리약 5만5천원

 

(1) 가성비의 아이콘, CX-20

cheerson-cx-20

X380이 등장하기 전까지 가성비의 아이콘으로 많은 이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던 기종은 CX-20입니다. 제가  X5C, X8C 등 완구형 드론을 거쳐 처음으로 구입한 센서형 드론도 바로 CX-20입니다. 커뮤니티에서는 보통 ‘이공이’라는, 애정을 담은 별명으로 부르곤 합니다.

‘이공이’는 국민드론으로 사랑받는 CX-10, CX-10A을 만든 Cheerson사의 제품입니다. 유저가 매우 많은 덕택에, 사용하다가 의문점이 생기면 조금만 검색해보면 정보를 찾을 수 있고, 혹은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면 어렵지 않게 해답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부품이 필요할 때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구요. 빅샤크 버젼, 제로 버전, 오픈소스 버전으로 되어있는데 가장 보편적인 버전은 오픈소스 버전으로, 미션플래너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경로를 지정해서 자동으로 비행하게 할 수도 있고, 조종기의 신호가 끊어지면 자동으로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는 ‘리턴홈’ 기능 등 저렴한 가격에 있을 건 다 있는 녀석입니다.

 

(2)떠오르는 가성비 갑, X380

x380

X380은 출시한지 불과 몇 달밖에 안된 새파란(?) 녀석입니다. RC기기 전문회사인 Wltoys사에서 고급 라인업을 다루는 XK라는 자회사를 설립하여 만든 기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Cx-20이 절대적인 가성비의 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X380을 만져보고는 생각이 변했습니다. 우선 외관상으로도 검은색이라 그런지 CX-20에 비해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철저히 작성자의 주관적 느낌임을 밝힙니다.)

 

*X380의 자동이착륙 기능
또한 놀라운 점은 자동 이륙, 자동 착륙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버튼 하나만으로 이륙과 착륙을 알아서 합니다. 저는 이 기능에 아주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GPS가 내장된 센서형 드론들은 비행이 매우 쉽습니다. 완구형에서 센서형으로 넘어온 사람은 처음에는 신기해하다가 금새 지루함을 느낄 정도입니다. 완구형 드론을 날릴 때는 쉴새없이 양손가락을 움직여야 합니다. 두눈은 기체에 고정한 채, 바람이라도 휙 불면 저 멀리로 날아가버리는 드론을 보며 혼비백산하기도 합니다. 10분 비행이 1시간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반면 센서형 드론의 경우, 따로 조작을 안 해도 가만히 놔두면 고도와 좌표를 지가 알아서 유지합니다. 웬만한 바람이 불어도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공중에서 왔다갔다하는 건 30분만 배우면 초등학생도 누구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센서형 드론을 날릴 때 유일하게 긴장되는 순간은 이륙과 착륙입니다. CX-20의 경우 이륙할 때와 착륙할 때 주로 매뉴얼 모드(GPS와 고도유지를 끈 상태)를 사용하는데, 오로지 조종자의 손기술에만 의지해야 하다보니 이착륙할 때 중심을 잃거나 해서 사고가 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입문자에게는 이 ‘자동이착륙’기능이 주는 메리트가 매우 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 CX-20과 X380의 기체 및 구성품 비교

자 이제 주절주절 말은 그만하고, 사진과 영상을 통해 두 기종을 비교해보겠습니다.

 

(1) 전체외관

여러 각도에서 두 기체의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보시다시피 가장 큰 차이점은 일단 색상입니다. 기체의 색상이 CX-20은 흰색, X380은 검은색이어서 확연한 차이가 나지요. 또한 프로펠러의 색상도 CX-20의 경우 4개 모두 흰색인데 반해 X380은 전면 프로펠러 흰색, 후면 프로펠러 빨간색으로 다르게 구성되어있습니다.

cx20-x380-front

cx20-x380-behind

cx20-x380-left

cx20-x380-right

 

두 기체의 체급(?)은 거의 비슷합니다. 높이도, 크기도 거의 흡사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CX-20에서 X380으로 갈아타는 이들은 옆그레이드(?)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참고로 X380의 상단에 튀어나와있는 둥근 원통 안에는 지자계센서가 내장되어있습니다.

cx20-x380-height

 

(2) 상태표시 LED

자 이제 세부사진을 보겠습니다. 두 기체의 전면입니다. 두 기체 모두 LED가 2개씩 달려있는데요, 마치 자동차의 헤드라이트처럼, 사람의 얼굴이 연상되는 모습이죠? CX-20의 전면 LED는 GPS 수신 상태, 모터 락 여부 등 상태를 표시하는 기능을 하지만 X380의 전면 LED는 그냥 계속 흰색 불이 들어옵니다.

cx20-led-front

x380-led-front

 

대신 X380에는 후면 LED가 있어서 GPS 수신 상태, 모터 락 여부 등 상태를 나타냅니다. CX-20의 2개의 LED가 각각 초록색과 빨간색을 표시하는데 반해, X380의 LED는 1개가 초록색과 빨간색을 번갈아 표시하는 등 1인 2역(?)을 하고 있습니다.

x380-led-behind

 

(3) 랜딩스키드

뒤집어놓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랜딩스키드입니다. CX-20의 경우 좌측에 1개, 우측에 1개로 구성되어있는 반면, X380은 모서리마다 1개씩 총 4개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X380의 전면 좌측 랜딩스키드 안에 지자계 센서가 내장되어있습니다. CX-20의 경우 지자계센서가 들어있는 통이 툭 튀어나와있어 파손이 종종 발생하는데 X380의 경우 지자계센서가 더 안전하겠지요?

cx20-landing

x380-landing

 

(4) 조종기

이번에는 조종기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조종기도 기체의 색상과 마찬가지로 cx-20의 경우 흰색, X380의 경우 검은색입니다. 또한 디자인이 CX-20은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하고 X380의 경우 좀 더 각이 잡혀있는 모습입니다.

CX-20 조종기의 상단에 있는 둥근 레버를 돌려서 기체에 연결된 짐벌이나 전동스키드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X380의 경우에는 우측 하단에 있는 둥근 판을 돌려서 짐벌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기본형으로 구매했기 때문에 테스트는 해보지 못했습니다.) X380의 경우 하단 중앙에 있는 LCD를 통해 각종 정보가 표시됩니다. LCD옆에 있는 STICK MODE를 눌러서 조종기의 모드 1,2를 변경할 수 있고, TAKE OFF 버튼을 이용해서 자동 이착륙을 할 수 있습니다.

cx20-x380-controller

 

후면을 보시면 두 조종기 모두 AA배터리를 이용하는데 CX-20은 4개를, X380은 6개를 삽입합니다. 아무래도 X380 조종기에는 LCD가 있어서 전력 소모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cx20-x380-control-back

 

(5) 배터리

이번에는 두 기체의 배터리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얇은 녀석이 CX-20의 순정배터리이고, 두꺼운 녀석이 X380의 순정배터리입니다. 두께가 2배 정도 차이나지요? 용량도 2배 차이가 납니다. CX-20은 2700mah, X380은 5400mah입니다. 옆그레이드라는 주위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작성자가 X380을 구매한 것은 바로 배터리의 차이 때문입니다. 스펙상으로는 X380의 비행시간이 2배 가까이 길다고 합니다. CX-20에도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할 수는 있지만, 용량이 늘어나면 무게도 무거워지기 때문에, 대용량 배터리를 산다고 해서 비행시간도 그만큼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cx20-x380-battery

 

배터리 수납함을 열어보았습니다. CX-20의 경우 배터리 수납함 뚜껑이 기체 후면에, X380의 경우 기체 전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cx20-x380-battery

 

(6) 외부연결포트

마지막으로 두 기체의 외부연결 포트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외부입력 포트를 이용해서 카메라, 짐벌, FPV 등의 장치를 조작하거나 전원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사실 작성자의 경우 전기 지식이 별로 없고 악세사리 장치도 몇 번 본적이 없는지라 자세한 평가는 작성이 어려운 점 양해바랍니다.

CX-20의 경우 미니USB포트를 포함하여 총 6개의 포트가 있습니다. 반면 X380의 경우 마이크로USB포트를 포함하여 총 3개의 포트가 있습니다. CX-20의 포트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악세사리를 달 수 있어서, 커스텀 기체를 만드시려는 분들은 CX-20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체 자체의 추력에 한계가 있어서 (대체적으로 수하물 800g정도까지 들고 날 수 있다고 합니다.) 포트가 있다고 마구잡이로 악세사리를 달았다가는 날지도 못하거나, 혹은 난다고 해도 금방 전원이 소모될 수 있습니다.

cx20-outport

x380-outport

외관에 대한 비교는 이쯤으로 하고, 실제 두 기체를 가지고 나가서 비행시간, 호버링 안전성 등을 테스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 CX-20과 X380 비행 테스트

실제 날리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 CX-20 비행

CX-20을 날리실 때 특히 주의하실 점이 모드 변경입니다. GPS 모드에서 매뉴얼 모드로 변경할 때 고도가 갑자기 뚝 떨어지게 되거든요. 특히 착륙시에 주의하셔야 해요. 까딱하면 견적입니다. 참고로 헤드리스 모드에서는 GPS가 작동하지 않아요. 날려보시면 아시겠지만, CX-20이 그렇게 고가의 기체가 아니기 때문에 확실히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13분 정도 비행 후 경보음이 나서 착륙시켰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경보음이 난 후 3분 정도 지속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경보음이 나면 즉시 착륙시키셔야합니다. 안전비행!

 

(2) CX-20 리턴홈

영상 첫부분에 비행하고 있는 위치가 최초 이륙한 지점입니다. 대략 3미터 정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오차가 커서 부딪칠까봐 깜짝 놀랐네요…;

 

(3) X380 비행

실수로 배터리 뚜껑을 제대로 안 닫는 바람에 공중에서 열렸네요…ㅋ 바람도 많이 불어서 저전압 경보 울리는 것까지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일찍 내렸습니다. 보통 20분 후반대로 비행하며, 짐벌과 액션캠을 장착할 경우 20분 정도 비행한다고 합니다.

영상에서는 짐벌이 달려 있지 않습니다만, X380의 순정 짐벌은 기체 가운데가 아니라 다소 앞쪽에 장착이 됩니다. 영상에 랜딩 스키드가 잡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인데요. 그 때문에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는 단점은 있습니다.

 

(4) X380 리턴홈

꽤 멀리까지 날렸다가 리턴홈 기능을 켰는데 육안으로는 차이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정확하게 돌아왔습니다. 감탄이 나오더군요 :)

 

 

4. 총평

동영상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CX-20의 경우에는 이륙할 때, 착륙할 때 저도모르게 긴장이 됩니다. 까딱하면 견적이 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작성자는 비행성이 좀 떨어지더라도 무조건 가드를 장착하고 날립니다. 제 손기술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반면 X380의 경우에는 이륙과 착륙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훨씬 마음이 편하네요. 여러번 해봤는데 안전합니다.

 

“본인이 매뉴얼모드 컨트롤에 자신이 없으시면 X380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사실 이 가격에 이런 기능이 있는게 참 놀랍네요. 비행시간도 훨씬 길구요. 리턴홈 기능의 오차범위에서도 나오듯, GPS 위치 측정도 더 정확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X380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 확장성이 떨어지고, 또 CX-20이 미션플래너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세팅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데 반해 X380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개입할 여지가 적습니다. 그리고 치명적인 문제점이 하나 더 있는데, 무조건 GPS모드의 비행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팬텀이나 CX-20의 경우, GPS 오류가 생길 때 매뉴얼 모드로 대응이 가능한데, X380은 GPS 오류시 자칫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물론 고압선이나 위험한 장소를 피하고, 지자계 수치를 철저하게 체크한다면 웬만해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X380의 부품을 구하기 힘들고, 사용자층이 적었던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X380 사용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부품을 구하기도 훨씬 쉬워졌으니 여러모로 비교 우위에 있지 않나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더구나 CX-20은 FPV, 짐벌 등을 별도로 검색하고 구매해서 세팅해야하는데 반해, X380은 짐벌과 액션캠이 포함된 세트를 판매하고 있고, FPV까지 세트로 구매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골치아픈 일 없이 항공촬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다시 말해, 나만의 기체’를 가지고싶다, 여러 가지 실험을 하고, 많이 배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CX-20을, 나는 그런거 관심없고 그냥 쉽고 안전하게 만질 수 있는 드론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은 X380을 구매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균형잡힌 리뷰를 쓰고 싶었으나, 작성자는 어쩔 수 없이 X380에 더 많은 애정이 가네요. 아무래도 이번에 새로 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CX-20을 더 좋아하는 분들도 매우 많습니다. 매니아층이 확고한 기종이지요. 어디까지나 비전문가의 관점에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두 기체 모두 사랑받고 있는 기종이니, 드론스타팅 홈페이지에서 스펙도 비교해보시고,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여러 사람들의 평을 충분히 확인하여 후회없는 결정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는 페이스북 공유 또는 기사링크를 직접 게시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본문의 일부 또는 전체를 직접 활용(복사하여 붙여넣기 등)하려 할 때는 반드시 운영자의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는 매주 화,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이성훈

이성훈

소소한 취미로 드론을 날리는 일반인입니다
이성훈

Latest posts by 이성훈 (see all)